가는 길은 공사 중, 길 헤매기 일쑤…"물만 좋아"시 "공사 상반기 마무리…안내판 협의 중" 충북 충주 수안보온천을 찾은 한 관광객이 충주시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느냐고 성토해 그 이유가 주목된다. 사진은 수안보온천역에서 수안보로 가는 도로.(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수안보온천판교역안내판갈림길인도윤원진 기자 무관용 원칙 적용하니 70% 감소…충북도, 추석에도 산불 강력 대처신경림 시 읽으며 청명주 한 잔…충주 전통주 체험 행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