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심당처럼 직지 글빵으로 청주 알리겠다"왼쪽부터 송근희 IWPG 청주지부장, 나병일 대표(IWPG 청주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청주직지글빵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관련 기사청주대 '학생이 가고 싶은,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대학'[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6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