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열 시의원 의사진행발언 "참담하고 통탄스럽다"1명 정직, 2명 경징계 이상 조치 요구…재심청구 검토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이순열 세종시의원. (세종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영국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문화관광재단감사원감사박영국대표이순열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윤건영 의원 "세종문화재단 대표 '블랙리스트' 사실 몰랐나" 맹공세종문화재단 대표 공모 논란에 최민호 "중대한 하자 아냐"세종예술단체 "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 즉각 사퇴해야"세종참여연대 "출자·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