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지원자 없어…협력병원 진료 병행"상담 수요 증가한 만큼 인프라 늘려야" 대전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던 교사가 학생을 살해하는 일이 발생하자 교사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사진은 충북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 북부지원팀 개소식 자료사진. (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마음건강증진센터전문의병상채용대학병원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정신응급의료상황실 도입…AI로 자살징후 감지, 비자의 입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