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진도 Ⅴ…불안정 물체 넘어지는 정도충북 온천 등 옥천변성대 지층 영향 추측 7일 충북 충주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이 공포의 밤을 보냈다. 사진은 발생 지점.(기상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지진괴산진도트라우마여진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관련 기사2년 6개월여만에 또 3.1 지진…옥천 청성면 주민 '좌불안석'충주 3.1 규모 지진에…행안부, 전문가 위기평가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