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규모 3.1 지진 발생…3년 전에는 4.1 규모119 유감신고 14건, "집 무너지는 줄" 반응도 충북에서 3년 만에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자 주민 걱정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역 SNS 커뮤니티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지진반응괴산여진윤원진 기자 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조병옥 군수 불법 선거운동" 주장충주시,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