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찾아와 "잔디 손상됐다면 변상"…경찰 조사도 마쳐 설날 밤 눈 내린 학교 운동장을 차량으로 난폭하게 질주한 운전자가 학교 측에 사과했다.(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중인조잔디드리프트운전자사과윤원진 기자 '투명한 시정' 강조한 조길형 충주시장…기관 청렴도는 중·하위권[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