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청 인근 도로에서 시민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장동열 기자 황운하 "5년 이상 세종 거주 대학생에 연 100만원 지원" 공약세종~공주 연결 제2금강교 공사 순항…내년 3월 준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