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까지…"쓰레기 무단 투기·시설물 훼손 주의"자료사진/뉴스1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네거티브 공세에 고소·고발 난무…충북교육감 선거 '벌써부터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