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호, 윷놀이, 널뛰기, 부럼깨기 등 체험 행사도 내달 8일 세종 이응다리서 열리는 2025 전국 연날리기 대회 포스터. (세종문화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전국연날리기대회세종문화원이응다리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세종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대회…4000명 몰려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