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부서 예방안전과장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소방조직 전체에 대한 국민적 불신과 오해 불러 일으켜"서정일 전 청주서부소방서장(왼쪽)이 지난해 7월 15일 참사 현장을 찾은 남화영 당시 소방청장(가운데)에게 참사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오송참사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관리' 행복청·금강청 공무원들 혐의 부인'공판 준비만 8개월'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 2월24일 시작참사 책임 떠넘기기 막는다…이광희 국배법·행정기본법 개정안 발의오송참사 유족, 국가·지자체 상대 174억 손배소 제기증거 채택 공방·증인 110명…'오송 참사 재판' 또 준비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