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산책, 사진 촬영 등 호암지 활기 되찾아환경단체 "수달 항상 볼 수 있는 명소 만들자" 충북 충주시민의 도심 속 산책 장소 호암지가 4년 만에 제방공사를 끝내고 제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새로 조성한 뚝방길./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뚝방길수달산책관광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