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협의회 "국회에 개정안 보류 요청" 보도자료 내최 "3분의 2의 동의 받는 내규 어겨 공신력 없다" 반발최교진 세종시교육감. / 뉴스1관련 키워드최교진세종교육감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AI 디지털교과서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환경관리원·운전직 공무원과 새해 오찬세종남부서, 피싱 범죄 전담수사팀 신설…"끝까지 추적·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