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목록사업' 중 충주는 전기차 기반 구축 하나뿐지역 단체들 "실리 놓치면 곤란…권역별 발전안 절실" 충청광역연합이 출범하면서 충주 등 충북 북부권이 들러리를 서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출범식.(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청광역연합명분북부권실리현실성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