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복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16일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은 2025년부터 도내에서 처음으로 무료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지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무료버스농어촌농축산업보편적복지지역경제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일, 목)…낮에도 영하권 강추위음성군, 교육발전특구 2년 차…공교육 중심 교육도시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