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덕트 파손…단수까지 겹쳐 불편 가중 충북 충주시 서충주신도시 아파트 단지 700여 가구가 정전으로 10시간이 넘게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은 아파트 주민이 촬영한 버스덕트 화재 모습.(독자 제공)2024.11.30/뉴스1관련 키워드서충주아파트정전버스덕트단수윤원진 기자 올해 음성품바축제 6월 10~14일 5일간 개최LP 들으며 노을 감상…충주 '건지 노을숲' 상반기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