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통합 교명 투표 예정에 충북대 학생회 반발교통대 동문 "대학 이름값보다 특성화 전략 필요" 충북대 학생들이 교통대와의 통합에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양 대학 통합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끌어낼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충북대 정문.(자료사진)/뉴스1 한국교통대학교 정문.(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통합글로컬대학총학생회교명동반성장윤원진 기자 충주시,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 하면 직불금 10% 감액관련 기사충북대 '교통대와 통합 여부 재투표' 11~12일 가닥통합 앞둔 부산대·부산교대 학생들, 공동 봉사로 지역사회 돌봄교통대, 충북대 통합 합의서 변경 요구안 '논의 중''독소조항' 뺀 충북대 변경안 교통대 받을까…통합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