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학자금 대출 미상환 퇴직자도 여럿이종배 "담보 설정이나 이행보증보험 등 대책 필요"부채 202조 원의 전력 그룹사가 장학금과 무이자 학자금 대출만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이종배의원.(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전그룹부채장학금학자금대출담보보증윤원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월)[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1일, 월)…대체로 맑고, 대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