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험과 진로 상담도 제공 10일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예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극동대 충북혁신도시 캠퍼스.(극동대 제공)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극동대혁신도시캠퍼스이주배경한국어진로상담윤원진 기자 국립소방병원, 23일부터 주민 대상 진료 과목 확대충주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집중 단속…위법행위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