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나도 모르게 눈물…자치단체 지원 절실"직장인, 월급 상승…농업인, 태풍 피해 최소 기원 2024년 대한민국 지방 소도시 주민들은 사는 게 갈수록 어렵다며 앞으로 나아지리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사진은 충주 도심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소도시상여금대출금월급봉투유통구조지역사랑상품권윤원진 기자 충주시,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 운영음성군, 지난해 인구 증가 수 도내 1위…전년보다 304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