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시설 건립과 의료진 정주 지원 사용 5일 국회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은 국립소방병원 공사비 113억원을 내년 정부 예산안에 증액 반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국립소방병원 조감도.(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소방병원예산증액종합병원정주지원의료진윤원진 기자 음성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음성군,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관련 기사충북 핵심현안 국비 확보…청주권 국회의원 '원팀정신' 빛났다전북도-정치권, 국가예산 공조체제 가동…'지역·연고 의원 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