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사장, 구조물 열화·손상 여부 직접 확인 지난 3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오른쪽)이 민간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인 광양LNG터미널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공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가스안전공사국가기간시설광양LNG터미널수소생산시설저장탱크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