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실장 등 7명 출석…"직접 원인은 부실 제방"15일 폭우로 인해 침수되는 충북 청주시 오송궁평지하차도 .(충북도 제공).2023.07.16./뉴스1 관련 키워드청주지법오송참사충북도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관리' 행복청·금강청 공무원들 혐의 부인'공판 준비만 8개월'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 2월24일 시작오송참사 유족, 국가·지자체 상대 174억 손배소 제기증거 채택 공방·증인 110명…'오송 참사 재판' 또 준비기일오송참사 충북도 공무원 재판서 "비상 연락망 전체 누락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