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산 225m 구간 등 인기…그늘막 등 편의시설 확충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근린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 News1 장동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비학산 황톳길. (세종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황톳길맨발걷기세종비학산장동열 기자 세종시민 85% "지역 치안 안전하다"…가장 위협은 오토바이세종교육청, 올해 초등 1~3학년 학급당 학생수 20명으로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