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 5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한강 상류에서 60대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독자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변사체발견장인수 기자 휴일 속리산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병원 이송'11색, 기본소득으로 잇다'…영동군 주민참여 릴레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