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비 후 매년 쓰레기와 녹조 뒤범벅…관광명소 이미지 실추수공 부유물 수거작업장 등 설치 운영…탐방객 발길 되돌려충북 옥천군 3경인 '부소담악' 인근 대청호에서 부유물을 수거하고 있다. /뉴스1 장인수 기자한국수자원공사가 설치 운영 중인 대청호 부유물 수거 처리시설 모습 /뉴스1 장인수 기자옥천군 3경인 '부소담악' 드론 촬영(옥천군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대청호부유쓰레기장인수 기자 '자원 순환' 작은 기적 일군 이경노 보은군의원71년 만에 무공훈장 받은 6·25 참전용사 고 송재남 하사관련 기사옥천군의회 "수자원공사 대청호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