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만㎥…지난해 2만㎥ 수거에 한 달 걸려12일 대청호 뒤덮은 부유 쓰레기김용빈 기자 취임 첫 명절 맞은 민선 9기 충북 단체장들 '민생 현장으로'충북도, 자연재난 상황관리 시스템 구축…이달부터 본격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