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만㎥…지난해 2만㎥ 수거에 한 달 걸려12일 대청호 뒤덮은 부유 쓰레기김용빈 기자 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지방의원 공천 일정 확정여야 충북지사 경선 절차 내주 돌입… 내달 중순 본선 대진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