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못쓸 짓 반복피해 부모 엄벌 호소 "가해자 강제로라도 세종서 쫓겨났으면"성추행을 당한 피해자의 부친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린 글 캡처. / 뉴스1세종시교육청 표지석. / 뉴스1관련 키워드성추행세종초등생촉법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