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을 미리 고쳤다면"…70대 결국 실종땅소유주와 보상 문제로 지연충북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 붕괴로 큰 수해를 입은 마을 현장 (영동군 제공) /뉴스1 소방 당국이 충북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 붕괴로 실종된 70대를 찾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저수지붕괴장인수 기자 과수 결실 돕는 '꽃가루은행'…옥천군 농업인 무료 이용[오늘의 날씨] 세종·충북(4일, 토)…흐리고 비, 낮 최고 16~17도관련 기사영동군, 올해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49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