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을 미리 고쳤다면"…70대 결국 실종땅소유주와 보상 문제로 지연충북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 붕괴로 큰 수해를 입은 마을 현장 (영동군 제공) /뉴스1 소방 당국이 충북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 붕괴로 실종된 70대를 찾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저수지붕괴장인수 기자 '자연 속 휴식공간' 보은군 내달 트리하우스 개장옥천군 30일까지 '태양찰옥수수 종자 지원'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