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2차전지 관련 공장 132곳 가동 중 충북 배터리 산업 화재안전성을 확인하는 김영환 지사(왼쪽).관련 키워드김영환박재원 기자 동남아 수출 호조로 충북 작년 수출액 26% 성장청주시 정주여건 개선 효과로 오송읍 인구 3년 새 두 배 증가관련 기사행안부, 충북도립파크골프장 담당 공무원에 신분상 조치 요구'한동훈 제명'에 국힘 광역단체장들 "입장 부적절" 침묵(종합)한동훈·김병기 따랐던 청주시장 여야 후보군…'제명 처분' 영향은?한동훈 제명에 충북지사·세종시장 "언급 부적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