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사는 가정주부 김분조 시인이 암 투병 중 시집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시집과 김 시인.(독자 제공)2024.6.20/뉴스1 관련 키워드암투병충북문화재단말의화살짓거리시문학회웃음꽃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