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진짜 황당…어떤 때는 법을 뛰어넘어야" 충북 충주시가 공익 목적의 시민단체 현수막을 떼어내 논란이다. 사진은 현수막.(독자 제공)2024.6.19/뉴스1관련 키워드시민단체현수막SRF행정소송반대운동윤원진 기자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 혐의…20대 순경 불구속 입건음성군, 창영케미칼·메디칼과 750억 규모 투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