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행동 소각시설 도로 점용허가 받자 시민단체 반발충주기후위기 비상행동 "이젠 근본적 해결책 찾아야" 충북 충주에서 고형연료(SRF) 소각을 놓고 업체와 시민단체의 갈등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시민단체가 내건 현수막.(독자 제공)2024.6.11/뉴스1관련 키워드고형연료시민단체도로점용허가행정소송현수막윤원진 기자 충주 한우 가공상품 4종 개발…스지탕·육개장 등 축협서 판매한국교통대 취업률 66.5%…교육부 조사서 충청권 국립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