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양 대학의 글로컬대학30 주요 추진 사업 계획과 통합 추진 현황을 충북도의회와 공유했다.(충북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한국교통대이성기 기자 진천군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증평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관련 기사고창섭 충북대 사직서 수리…차기 총장 도전자 5명 물망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에 교통대 총동문회 '공식 반대'충북교총 신임 회장에 권오장…내년 1월부터 3년 임기교통대, 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직에도 '통합 계속' 추진'구성원 퇴진 압박' 고창섭 충북대 총장 결국 사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