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보관과 시민 홍보대사들이 30일 흥덕구의 한 오이 농장을 찾아 농번기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청주시 제공).2024.5.30/뉴스1 관련 키워드공보관시민 홍보대사농촌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