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수분 많아 조경수 뿌리 썩고 가지 말라충주시 "유공관 설치와 흙 추가 성토 검토" 충북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 쪽 용지 토양에 수분이 많아 나무 생육에 지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봄에도 잎이 거의 없는 은행나무.(독자 제공)2024.5.28/뉴스1 28일 충주시는 종합운동장 인근 어린이생활체육공원 용지는 유공관을 설치하고 흙을 성토해 나무 생육 저하 현상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물이 고여 있고, 스펀지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생활체육공원 용지. 2024.5.28/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종합운동장조경수배수어린이생활체육공원유공관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