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준공 목표로 지난 3월부터 공사 돌입 충북 충주역이 중부내륙선철도 2단계 구간 개통에 발맞춰 하루 1만여 명을 수용할 신청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진은 충주역 신역사 조감도.(코레일 제공)2024.4.25/뉴스1관련 키워드중부내륙선철도수안보역가야금이용객류자명선생윤원진 기자 음성군,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서 도시개발사업 추진충주시,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최대 24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