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대학원 과정 이어 학생상담·논문지도로 확대 예정청주대학교가 도입한 ‘AI번역 자막 시스템’을 통해 교수가 강의를 하면 강의실에 설치된 화면에 실시간으로 외국어가 뜬다. 이 화면을 외국인 유학생이 보며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청주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대학교이성기 기자 전국 12개 유소년 축구팀 괴산서 전훈…선수·학부모 600여명 체류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26일까지 공개모집관련 기사청주대 치위생학과, 국가시험 3년 연속 전원 합격청주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생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청주대 '학생이 가고 싶은,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대학'청주대성고 축구부 '승리관' 준공식…충북교육청·도의회 지원한국여자축구연맹, '2025 초등·중등 동계클리닉'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