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원 순환근무·공보의 전역 앞두기도신규 공보의 전국 36명 내달 배정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와 의대 교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로 의료 공백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27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가운 아래 군복과 군화 차림의 군의관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정부는 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공보의와 군의관 200명을 의료 현장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3.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추가파견충북공공의료충북대병원충북대학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