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인프라 부족해 200명 수용 불가·같은 수업도 나눠야 할 판충북대학교 의과대와 충북대병원 교수들이 지난 13일 오후 의대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긴급 임시총회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지난 25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실습실에서 손현준 교수가 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4.3.25/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충북대학교병원충북대의과대학비대위충북대의과대학비상대책위원회관련 기사감사원, 尹정부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부실'…"추계 부정확, 배정도 무원칙"복귀 앞둔 전공의-병원장 "갈등 줄이고 수련환경 개선하자"(종합)전공의-수련병원 '협력' 맞손…"소통과 화합에 힘쓸 것"정부 "전공의 수련연속성 적극 검토"…대규모 복귀 청신호충북대 의대 복귀 시한 28일…교수들 "제적하면 투쟁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