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가톨릭대 교수 10년째 단양 방문해 진료 안과 없는 충북 단양에서 의료 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안과 진료가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김영훈 가톨릭대 교수 진료 모습.(단양군 제공)2024.3.5/뉴스1관련 키워드단양군보건소안과진료김영훈교수진료공백눈건강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