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충주 산단에 생산 공장 신설…150여 명 채용 15일 충북 충주시가 다해에너지㈜ 등 기업 3곳과 6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협약식.(충주시 제공)2024.2.15/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투자협약다해에너지그린푸드에코텍이엔지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