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겪은 일 SNS에 호소하자 공감 댓글충주시 "내년부터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조치" 26일 충북 충주에 사는 시민이 공원 테니스장을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충주시닷컴 게시글 캡처)2023.12.26/뉴스1 충주 대가미공원 안내문.(충주시닷컴 게시글 캡처)2023.12.26/뉴스1관련 키워드대가미공원메니스장클럽공감국민권익위윤원진 기자 충주 민주화운동 재조명…충주문화원 15일 학술강연회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조병옥 군수 불법 선거운동"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