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일원서 침투‧국지도발 훈련 전개관계기관과 협력 플랫폼 통합 작전 효율성 극대화육군 32사단 장병들이 4일 차륜형장갑차를 동원해 가상의 침투 적을 찾는 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32사단 제공) / 뉴스1육군32사단 장병들이 4일 밤 드론에 있는 열상장비를 이용해 적이 은거할 지점을 수색하고 있다. (육군32사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32사단대침투훈련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절차에 인공지능 적극 활용해야"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