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 마무리…미비점 등 개선 5일 충북 충주시는 장자늪 카누체험장을 내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카누 체험.(충주시 제공)2023.12.5/뉴스1관련 키워드장자늪카누체험시범운영쉼터유료윤원진 기자 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조병옥 군수 불법 선거운동" 주장충주시,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