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교통대 "글로컬대학30 선정, 차질없이 준비하겠다"

5년간 1000억원 수혜, 두 대학 "세계적 대학 도약 마중물 될 것"
김영환 지사 "충북 아우르는 거점대학으로 뒷받침 체계 구축"

본문 이미지 - 통합을 추진하는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 전경/뉴스1
통합을 추진하는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 전경/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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