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000억원 수혜, 두 대학 "세계적 대학 도약 마중물 될 것"김영환 지사 "충북 아우르는 거점대학으로 뒷받침 체계 구축"통합을 추진하는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한국교통대글로컬대학30이성기 기자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문집 출간 기념 문학전 개최'K4리그 참여' 진천 HRFC창단…진천군, 스포츠 강군 발돋움관련 기사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에 교통대 총동문회 '공식 반대'교통대, 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직에도 '통합 계속' 추진혼란만 키운 고창섭 충북대 총장 '조건부 사직'…후폭풍 확산사퇴 시기 떠넘긴 고창섭 충북대 총장 '조건부 사직' 역풍고창섭 충북대 총장 사퇴 재차 표명…교통대 통합 무산 위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