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본선보다 내부 경쟁에 몰두 상황신예 등장으로 새로운 정치변화 이끌지 주목(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2대총선충주정당분위기인물당분위기도전변화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