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한국을 영구적 식민지로 만들려던 것' 풀이 충북 충주 호암지 충주수리조합장 영목정일 사업 성공 기념비가 90년 만에 한글로 번역됐다. 사진은 설명판.(충북환경운동연대 제공)2023.10.5/뉴스1 충주 관아공원에 있는 서희보 애민선정비 한글 설명판.(충북환경운동연대 제공)2023.10.5/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호암지수리조합장영목정일한글설명충북환경운동연대윤원진 기자 충주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출산준비교실' 운영리터당 1700원대 주유소에 "돈쭐내주자" 시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