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수량 늘면 침수·월류 등 재해 위험 매우 높아재가설 사업 2024~2027년 진행충북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송산교.(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송산교재가설재해위험침수월류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제대로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2.0' 추진충북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