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대책위 몸싸움 등 갈등 끝에 합의…"기간 협의 중"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시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시장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은 희생자 시민분향소 연장 운영 등을 시청에 요구하고 있다. 2023.9.4/뉴스 ⓒ News1 김용빈 기자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위원회가 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청주 부시장과 면담하고 있다. 이들은 희생자 시민분향소 연장 운영 등을 시청에 요구하고 있다. 2023.9.4/뉴스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분향소연장운영청주시김용빈 기자 김영환 10%·신용한 9%·노영민·송기섭 8%…충북지사 '접전'밀양 성폭행 관련 신상 넘긴 공무원 미징계…괴산군, 충북도 감사 적발관련 기사'오송참사 분향소 기습 철거' 항의 농성 민주노총 관계자 벌금형